완전히 달라진 일상

전**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비 오는 날 연수를 했는데 빗길 운전 요령을 실전으로 배웠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운전이 즐거워졌어요 다음글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거래처 방문 후기 2025-04-20 2,211
이사 후 동네 적응 2025-04-20 2,364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2025-04-19 2,495
아이 학원 셔틀 후기 2025-04-19 2,129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4-19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