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달라진 일상

전**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비 오는 날 연수를 했는데 빗길 운전 요령을 실전으로 배웠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운전이 즐거워졌어요 다음글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지인 소개로 방문 2025-04-21 3,285
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5-04-21 2,019
마트 장보기 운전 2025-04-21 2,216
출퇴근 운전 시작 2025-04-20 1,914
직장인 주말 연수 2025-04-20 2,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