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박**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걸리는 출퇴근을 줄이고 싶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1-28 1,886
뿌듯한 운전 후기 2025-01-27 2,304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2025-01-27 1,970
동탄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1-27 1,568
용기 내길 잘했어요 2025-01-27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