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박**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걸리는 출퇴근을 줄이고 싶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아이 학원 셔틀 후기 2025-01-29 2,413
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2025-01-29 2,628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1-29 2,576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1-28 2,255
출산 후 운전 재개 2025-01-28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