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
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02-20 | 2,554 |
| 언니가 먼저 받아서 | 2025-02-20 | 2,010 |
| 마트 장보기 운전 | 2025-02-20 | 2,119 |
| 출퇴근 운전 시작 | 2025-02-19 | 2,596 |
| 직장인 주말 연수 | 2025-02-19 | 2,174 |
지금 바로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