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강**

이직한 직장이 차 없으면 통근이 힘들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인생이 편해졌습니다. 운전은 필수예요.

이전글 출산 후 운전 재개 다음글 이사 후 동네 적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마두동에서 연수받았어요 2024-04-06 1,102
고속도로도 이제 OK! 2024-01-14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