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먼저 받아서

조**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강사님이 정말 친절하고 차분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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