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달라진 일상

전**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비 오는 날 연수를 했는데 빗길 운전 요령을 실전으로 배웠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운전이 즐거워졌어요 다음글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5-01-31 2,335
마트 장보기 운전 2025-01-31 2,145
출퇴근 운전 시작 2025-01-30 1,923
직장인 주말 연수 2025-01-30 1,956
거래처 방문 후기 2025-01-30 2,363

상쾌한 드라이빙의 시작

지금 바로 문의해주세요

연수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