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성**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새벽 시간대라 도로가 한산해서 기본기 잡기 좋았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다음글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초보운전연수 4일 코스 가격 솔직 후기 2026-04-29 677
동탄 병점동 운전연수 3일 만에 장롱면허 탈출 후기 2026-04-29 794
장롱면허 7년 만에 탈출한 방문운전연수 후기 2026-04-29 808
동탄 IC진입운전 3일 코스 가격 솔직 후기 2026-04-29 717
초보운전연수 12시간 고속도로 합류 코스 솔직 후기 2026-04-29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