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성**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새벽 시간대라 도로가 한산해서 기본기 잡기 좋았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다음글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세상이 넓어졌어요 2025-03-26 2,753
완전히 달라진 일상 2025-03-26 2,501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2025-03-26 2,284
자신감 200% 충전 2025-03-25 2,188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2025-03-25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