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집에서 마트, 유치원까지 코스를 실제로 연습해서 바로 활용 가능했어요.
자유로운 이동이 이렇게 큰 행복인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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