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김**

졸업 선물로 부모님이 동탄운전연수 등록해주셨어요.

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

자유로운 이동이 이렇게 큰 행복인 줄 몰랐어요.

이전글 3일 속성반 후기 다음글 이사 후 동네 적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2025-03-16 2,419
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5-03-16 2,400
초보 운전 도전 성공! 2025-03-15 2,353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2025-03-15 1,581
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5-03-15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