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박**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걸리는 출퇴근을 줄이고 싶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5-02-24 2,344
초보 운전 도전 성공! 2025-02-23 2,377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2025-02-23 2,277
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5-02-23 2,056
초보 탈출 2주 후기 2025-02-23 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