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초보의 변신

권**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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