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운전 후기

류**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매 수업마다 확실히 실력이 느는 게 체감됐어요.

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동탄 시내 도로 연습 후기 2025-08-26 3,113
고속도로 진입 연습 2025-08-26 2,498
비 오는 날 연수 경험 2025-08-25 2,732
대형마트 주차 성공! 2025-08-25 2,572
회전교차로 정복! 2025-08-25 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