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방문 후기

채**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

제 차로 연수받으니까 차 감각을 바로 익힐 수 있었어요.

배우고 나면 왜 진작 안 했나 후회할 거예요!

이전글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다음글 친구 추천으로 왔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2025-07-31 2,176
친구 추천으로 왔어요 2025-07-30 2,615
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5-07-30 2,443
마트 장보기 운전 2025-07-30 2,566
출퇴근 운전 시작 2025-07-29 2,234